[문화/체육] ‘제31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합창대회 시상식’
12월 01일(금)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성료

김현동 승인 2023-12-05 15:55:33


 

사단법인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이사장 최공열, 이하 국장협)는 충청남도 부여군,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음악협회와 공동주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수출입은행의 후원으로 지난달 16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31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의 성과를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오는 1201일 오전 11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31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성료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국회의원 이종성의원
(국민의 힘), 양향자 의원(한국의 희망),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전 국회의원 이경재의원(국민의 힘),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김형희 이사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 배은주 상임대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김영일 공동대표와 여러 내빈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를 전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공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였으나 시상식 현장에 축사를 보내 장애인합창대회 수상팀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17개 합창단은 대상(대통령상)부터 비전상까지 수상하며 기쁨을 나눴다. 대상(대통령상)의 영광은 대구 빛솔합창단이 수상해 트로피 및 상장과 상금 1,000만원을 수여받았으며 금상(국무총리상)서울 코웨이물빛소리합창단으로 트로피 및 상장과 상금 500만원, 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울산 소나무합창단에게 트로피 및 상장과 상금 300만원, 동상(부여군수상)제주 장애인어울림띠앗합창단에게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시상되었으며 이하 이사장상(하모니상, 인기상, 화합상, 인기상)은 상장 및 상금 각 70만원씩 수여되었다.


국장협 최공열 이사장은
국장협은 전국에서 활동하는 장애인합창단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아름다운 합창의 하모니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화합하는 장애인 합창예술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지난
31회 세계장애인의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 본선 및 시상식영상은 추후 본 협회 합창대회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