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영월군 제21회 김삿갓 문화제 성료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8-10-10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영월군 일원에서는 제21회 김삿갓 문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영월군과 영월문화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영월군민, 도내 각급 문화예술인들이 참석했으며 특히 문인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삿갓은 조선후기의 해학 넘치는 방랑시인이며 묘가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에서 발견됐다
. 이에 영월군은 2009년 하동면을 김삿갓면으로 명칭을 변경하였고 매년 문화제를 성대히 열고 있다.

연제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