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장 담그기 활동 펼쳐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21-04-06 11:47:30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가 지난 30일 흥업면 다목적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정·대학생과 함께하는 사랑의 장 담그기 활동을 펼쳐 막장 약 300kg을 만들어 관내 120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