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사회] 주말에도 목숨은 붙어 있으니 어찌하나요?
장애인활동보조 서비스, 특례업종 포함 요청 이어져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8-05-15

최근 특례업종에서 제외된 장애인활동보조인서비스로 인해 주말을 살아내기 힘든 최중증장애인들이 활동보조서비스도 특례업종에 포함시켜 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다음은 유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손가락으로 시를 쓰며 살아가는 뇌병변1급 장애인 정상석씨가 청와대 청원 홈페이지 등에 보낸 호소문 내용을 수정보완한 것이다.

 


(지소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