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감사해효(孝) ‘행복‧장수 기원’ 구순잔치 열다
여성장애인으로 구성된 봉사단 “두드림”도 한몫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8-05-15


어르신들이 내빈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춘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홍나영)이 지난 510일 오전 11시에 경로사상의 의미를 되새기는 어버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10명의 지역 어르신 구순잔치(1928년 생)를 열었다.


이날 구순 어르신에게는 후평
3동 주민자치위원이 1일 자녀가 되어 예를 올렸으며, 지역주민봉사단 두드림(회장 신경자)” 단원들이 음식을 직접 만들어 공경했다.


홍나영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각계각층의 후원과 봉사로 어르신들을 섬기게 되었으며 더욱 다양한 복지서비스로 찾아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 중요한 몫을 해낸 두드림 봉사단은 여성장애인 신경자씨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팀이어서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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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연제철 기자 yeon485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