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0월 첫째주]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8-10-10


전혜경(현 강원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경위)


삶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 [케로]

 

(세계일보) 도토리는 다람쥐 식량제발 주워가지 마세요해마다 겨울을 앞둔 9월 말이나 10월 초부터 전국의 국립공원, 유명산, 지방자치단체가 야생열매 불법채취 단속에 나서고 있음.

 

(중앙일보) 지난해 노인 진료비 전체의 40% 첫 돌파 건강보험 통계연보, 건강 진료비도 400만원 처음 넘어, 분만은 35만건대로 12% 감소. 노인의 절대 인구가 늘고, 80세 이상 초고령 노인이 증가하면서 전체 진료 비용과 건당 비용이 나란히 상승.

 

(중앙일보) 한국 OECD ‘암 사망률최하위권, ‘폐렴 사망률은 최상위권 선진국과 비교한 한국의 암 사망률은 낮은 반면, 폐렴 사망률은 높은 수준으로 26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암 사망자는 78863(전체 사망자의 27.6%)으로 사상 최대다. 1983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사망 원인 부동의 1.

                                

(동아일보) 비극 택하는 아이들 40감정기복 심해지면 위험신호 사춘기에 접어드는 연령이 낮아지면서 어린이들도 극단적 선택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음.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 14세 이하 어린이는 한 해 평균 40.5명에 달함.

(경향신문) “빚 감당 못해중도 해지 급증보험펀드적금 순으로 깬다 이태규 의원, 금감원 자료 분석 결과 1년간 보험 환급금만 15시중은행 예적금 해지 금액도 52조 넘어. 가계부채 증가 속도 세계 3빚 갚으려 이자원금 손실 알고도 포기.

 

(경향신문) 고위공무원 삼성 행’ 10년 새 181경찰청 출신 63명 최다 대기업공공기관 재취업 노조 파괴 공작삼성전자서비스 입사 12명 전원 경찰 출신, 한화 67롯데 49이정미 의원 기업 눈치 보기 역기능

 

(국민일보) 가계부채 증가 속도 세계 3갚아야 할 빚 부담은 역대 최고. 부채 비율 95%4년 전 보다 13%P 늘어 순위 5계단 뛰어 한국의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세계 3위 수준, 소득과 비교해 갚아야할 빚 부담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갈수록 커지는 가계부채 부담이 금융위기의 뇌관이 될 수 있다는 지적.

 

(국민일보) 고령운전자 사고 느는데무방비 면허 정책 고령인구가 늘면서 고령자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급증,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자발적 면허증 반납을 독려하고 있지만 참여자는 매년 수천명 대에 불과해 유의미한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특정 연령 이상에서는 인지기능 검사를 강화하는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

 

(중앙일보) “영화종사자 46%, 성희롱성폭력 경험피해자 75% 참는다영화계 종사자의 46.1%가 입문 준비 과정에서부터 성희롱성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피해자 대부분 문제를 인지하지만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한 것으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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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예방, 등록하면 빨리 찾는 지문 등 사전등록제

- 등록대상 : 18세 미만 아동, 지적정신장애인지체환자 등

- 등록방법 : 안전드림홈페이지 및 가까운 경찰관서에서 등록

 

- 강원지방경찰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