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소소한 이야기들 (5월 1주차)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8-05-15

본지는 장애인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강원도지방경찰청전혜경 경위의 재능기부로 주간 주요 소식을 요약, 게재하기로 하였습니다. (편집자 주)

 


전혜경 강원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 경위
(
전 장애인, 여성 등 인권보호 업무 담당자)



"교만은 감사하는 마음을 죽인다. 그러나 겸손한 마음은 감사가 자연히 자라게 하는 토양이다." (헨리 워드 비처)

사드 보복 와중에도… → 중국인, 제주땅은 사들였다. 지난해 12.1% 늘어. 한국 땅 0.2가 외국인 소유인데 비해 제주도는 1.17가 외국인 소유. 이중 43가 중국인. (문화일보)

새집증후군가구, 페인트, 건축자재 등에서 100여가지 유해 물질고려대 환경의학연구소, 포름알데히드등 신축 후 6개월 정도에서 가장 많이 배출. 최소 2-3일은 온도 30도 정도로 보일러 켜 배출, 환기 필요. (경향신문)

 

교사 1인당 학생 수 핀란드 13.3/ 15.4/ 16.9/ 17.1/ 19.4/ 19.6. 초등 2014 기준. 교육문제, 교사부족 탓 아냐. 교육계 다운사이징 필요. (중앙)

 

문재인 대통령은 1일 근로자의 날 메시지에서 “‘근로노동으로 대체하고 공무원의 노동3권 보장,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단체행동권 강화 등 노동기본권 강화를 위해 추진한 개헌 국민투표가 무산된 것이 무척 아쉽다개헌의 취지를 구체적인 정책과 제도로 최대한 뒷받침 하겠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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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의 메시지는 개헌과 별개로 법률로 가능한 부분부터 노동기본권 강화 작업에 나서겠다는 뜻으로 풀이됨. (한국경제)

상추먹으면 졸음이 오는 건 수면·진정 성분인 락투카리움때문. 줄기를 자르면 나오는 흰 즙 속에 든 쓴맛 성분. 사람에겐 해롭지 않지만 해충에겐 독성 물질… → 요즘 상추에선 흰 즙이 거의 나오지 않는데 하우스 재배가 많고 주로 어린잎을 먹기 때문. (문화일보)

 

철쭉산철쭉이름과 달리 사는 곳은 정반대라고. 도심 화단에서 보는 짙은 색 철쭉이 산철쭉’, 반대로 산에 피는 것이 철쭉’. 잎이 크고 주로 흰색, 분홍색 꽃. (문화일보)

 

미세먼지 크기는 적혈구 크기와 비슷 적혈구는 2~8.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는 각 10, 2.5. 11000등분한 크기가 1. (아시아경제)

 

전세보증금반환 보증전세금 못 돌려받을 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대신 주는 상품, 올 들어 가입 크게 늘어. 집주인 동의 생략. 보증수수료 연 0.128%. (헤럴드경제)

 

종합병원 2·3인실도 건강보험 적용 71일부터. 본인부담률 3050%(현재 5인실 이상 다인실 20). 복지부, 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한국일보 외)

 

설렁탕에 소면 넣는 이유 과거 혼분식 장려정책을 시행하면서 곰탕과 설렁탕에도 밀가루 국수를 25%이상 추가해 팔도록 강제. (중앙선데이서평기사 중)

 

호텔 객실에서 가져 나올 수 있는 것  비누 등 욕실용품일회용 객실 슬리퍼기내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다연필볼펜도 가능샤워가운타월은 안 됨. (중앙선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