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사람들] “바다 속에서 누리는 자유”
제도적인 뒷받침과 많은 장애인들의 참여 소망

강원장애인신문사 승인 2019-05-28


스킨 스쿠버를 즐기는 강원 DPI 이정근 회장(척수장애1)(왼쪽에서 두번째) 


중증장애인의 여가 활동은 제한적이다. 하지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가능하게 섭렵하는 장애인들이 많다. 비장애인들과 함께 자유롭게 바다 속을 누비는 강원 DPI(사단법인 한국장애인연맹) 이정근 회장의 스킨 스쿠버 현장을 소개한다.

 

Q. 우선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스킨 스쿠버를 즐기는 강릉에 사는 이정근이라고 합니다